한화 이글스, 호주-일본 스프링캠프 향해 23일 출국

심효준 2026. 1. 22.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는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OZ6033편)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 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한화는 이번 호주 1차 캠프에서 수비, 주루 등 강도 높은 팀플레이 훈련을 진행한 뒤, 다음 달 13부터 15일까지 현지 멜버른 에이시스와 3연전으로 실전 대비에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는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OZ6033편)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 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신인으로는 내야수 최유빈, 외야수 오재원이 1군 캠프에 이름을 올렸다. 선수단은 24일 휴식을 취한 뒤 25일부터 본격 스프링캠프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화는 이번 호주 1차 캠프에서 수비, 주루 등 강도 높은 팀플레이 훈련을 진행한 뒤, 다음 달 13부터 15일까지 현지 멜버른 에이시스와 3연전으로 실전 대비에 나선다.

이어 19일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에 도착해 WBC 국가대표팀, 요미우리 자이언츠 등 일본 프로야구팀, KBO팀들과 9차례의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3월 5일엔 인천국제공항(KE2148)을 통해 귀국할 계획이다.

한편,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는 호주 현지로 직접 합류한다.
심효준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