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호주-일본 스프링캠프 향해 23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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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OZ6033편)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 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한화는 이번 호주 1차 캠프에서 수비, 주루 등 강도 높은 팀플레이 훈련을 진행한 뒤, 다음 달 13부터 15일까지 현지 멜버른 에이시스와 3연전으로 실전 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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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 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신인으로는 내야수 최유빈, 외야수 오재원이 1군 캠프에 이름을 올렸다. 선수단은 24일 휴식을 취한 뒤 25일부터 본격 스프링캠프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화는 이번 호주 1차 캠프에서 수비, 주루 등 강도 높은 팀플레이 훈련을 진행한 뒤, 다음 달 13부터 15일까지 현지 멜버른 에이시스와 3연전으로 실전 대비에 나선다.
이어 19일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에 도착해 WBC 국가대표팀, 요미우리 자이언츠 등 일본 프로야구팀, KBO팀들과 9차례의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3월 5일엔 인천국제공항(KE2148)을 통해 귀국할 계획이다.
한편,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는 호주 현지로 직접 합류한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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