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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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한다.
서울시는 22일 오후 열린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 소속사 하이브 등이 신청한 광화문 컴백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공연 당일 대규모 인파가 광화문광장을 포함한 도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찰과 종로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는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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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계획 면밀히 검토하고, 관람객 안전 최우선
종로구 숙박업소 대상 요금 등 불공정행위 사전 현장점검

BTS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한다.
서울시는 22일 오후 열린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 소속사 하이브 등이 신청한 광화문 컴백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BTS는 오는 3월 21일 3년 9개월 만에 다섯번째 앨범 '아리랑'을 공개하고, 완전체로 모여 서울의 대표명소인 광화문에서 공연을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안전관리계획 심의통과를 전제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시간 중복방지와 교통불편 최소화 등이 보완되는 대로 신속하게 허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공연 당일 대규모 인파가 광화문광장을 포함한 도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찰과 종로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는계획이다.
서울시는 또 공연을 관람하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화문광장과 종로구 인근의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요금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도 지난 20일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과 촬영 허가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한 바 있다.
하이브는 국가유산청에 낸 신청 자료에서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90개국, 3억명의 가입자에게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월드컵·올림픽과 유사한 규모의 글로벌 생중계 이벤트"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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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조근호 기자 chokeunho2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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