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안양, 측면 공격수 최건주 영입
정민수 기자 2026. 1. 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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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건국대 재학 시절 'U리그 음바페'로 불렸던 최건주는 지난 2020년 안산그리너스FC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최건주의 K리그 통산 기록은 159경기 출전, 20골 8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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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스피드 기반으로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이는 측면 공격수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건국대 재학 시절 'U리그 음바페'로 불렸던 최건주는 지난 2020년 안산그리너스FC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안산에서 세 시즌 동안 86경기에 나서 13골 5도움을 기록하며 본인의 가치를 증명한 그는 2023시즌을 앞두고 부산아이파크로 팀을 옮겼고 이후 2024시즌 여름, 대전 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하며 K리그1 무대를 밟았다.
최건주의 K리그 통산 기록은 159경기 출전, 20골 8도움이다.
최건주는 빠른 스피드를 기반으로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이는 측면 공격수로 뛰어난 개인기와 더불어 활발한 움직임 등이 높게 평가된다.
최건주는 "FC안양에 오게 돼 굉장히 설레고,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면서 "빨리 동계훈련을 잘 마무리해서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끔 잘 준비할 테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정민수 기자 j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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