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방탄소년단, 광화문광장서 공연한다.."서울시 조건부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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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광장에 뜬다.
22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
앞서 소속사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의미 있게 보여줄 공간으로 광화문광장을 최우선 순위로 꼽은 후 최근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및 숭례문 일대 등에 대한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이에 지난 20일 국가유산청은 방탄소년단의 광화문광장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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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광장에 뜬다.
22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
앞서 소속사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의미 있게 보여줄 공간으로 광화문광장을 최우선 순위로 꼽은 후 최근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및 숭례문 일대 등에 대한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방탄소년단 측은 서울시와 경찰, 국가유산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이어오고 있으며, 국사유산청 측에는 경복궁과 숭례문 일대 등에 대한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를 신청했다.
이에 지난 20일 국가유산청은 방탄소년단의 광화문광장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결정을 내렸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이어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는 K팝 사상 최다 회차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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