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김수빈 부부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하경헌 기자 2026. 1. 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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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득남한 배우 윤박(왼쪽), 모델 김수빈 부부. 사진 스포츠경향DB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아들을 안았다.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스포츠경향’에 “윤박이 최근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부부에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박은 지난 2023년 모델 김수빈과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4개월 만에 첫 아이를 보며 부모가 됐다.

윤박은 2012년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해 ‘굿닥터’ ‘여왕의 꽃’ ‘청춘시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등에 출연했다. KBS2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도 출연해 싱글대디 캐릭터를 연기했다. ‘마녀’와 ‘그놈은 흑염룡’ ‘다음생은 없으니까’ 등에도 등장했다.

김수빈은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201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활동 중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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