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대표팀, DB 출신 김성철 코치 선임…2027년까지 마줄스 감독 보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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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가 김성철 남자 대표팀 코치를 선임했다.
협회는 "21일 오전 11시 2025년도 결산이사회를 열고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코치 선임 건을 심의한 결과, 김성철 코치를 선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그 결과 김성철 코치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1순위 후보자로 선정되었으며, 이사회 심의를 거쳐 남자농구 대표팀 코치로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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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가 김성철 남자 대표팀 코치를 선임했다.
협회는 "21일 오전 11시 2025년도 결산이사회를 열고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코치 선임 건을 심의한 결과, 김성철 코치를 선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협회는 남자농구 대표팀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해 12월 선임된 니콜라스 감독을 보좌할 코치 공개 채용을 실시했다.
공개 채용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3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지도 역량, 전문성, 국가대표팀 운영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면접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김성철 코치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1순위 후보자로 선정되었으며, 이사회 심의를 거쳐 남자농구 대표팀 코치로 최종 확정됐다.
김성철 코치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원주 DB 코치로 활동하며 프로무대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니콜라스 감독과 함께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2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국가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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