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소방관 된 모습에 안보현도 '감탄'…남다른 행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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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솔로지옥2'를 시작으로 대중에 눈도장 찍은 UDT(해군 특수전전단) 출신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소방관으로 변신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방관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덱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16년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한 뒤 UDT/SEAL 과정을 수료한 예비역 하사 출신 덱스는 전역 후 넷플릭스 '솔로지옥2', '가짜사나이2', '피의 게임' 등을 통해 대중에 눈도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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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2'를 시작으로 대중에 눈도장 찍은 UDT(해군 특수전전단) 출신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소방관으로 변신해 화제다.
덱스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불꽃 모양 이모지와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방관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덱스의 모습이 담겼다. 의상부터 장비, 배경까지 완벽하게 소방관으로 분한 덱스의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같은 날 덱스는 자신의 채널 '덱스101'에 '2026년 새해, 소방관이 된 김진영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은 덱스가 진행한 소방관 일일 체험기 영상으로 설명란에는 "국민을 위해 힘 써주시는 모든 소방관분께 이 영상을 바친다"는 멘트가 함께해 감동을 자아냈다.
과거 출연했던 여러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연예인이 되기 전 실제로 소방관을 꿈꿨다"고 밝힌 덱스는 "만약 방송가를 떠나게 된다면 소방관을 준비할 것"이라며 소방관의 꿈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음을 드러낸 바있다.
팬들은 소방관으로 변신한 덱스의 모습에 "너무 멋있고 잘 어울린다", "감동과 재미가 전부 있는 영상이었다" ,"소방관 했어도 연예인 제의 왔을 것 같다" ,"소방관들의 삶을 제대로 보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 "진정성과 재미가 모두 있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배우 안보현은 덱스의 계정에 "인물 봐라"고 댓글을 남기며 덱스의 비주얼에 감탄을 보내 웃음 유발했다.

지난 2016년 해군 부사관으로 임관한 뒤 UDT/SEAL 과정을 수료한 예비역 하사 출신 덱스는 전역 후 넷플릭스 '솔로지옥2', '가짜사나이2', '피의 게임' 등을 통해 대중에 눈도장 찍었다. 이후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언니네 산지직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멤버들과 색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로도 변신한 덱스는 ENA '아이쇼핑'을 시작으로 영화 '유령의 집', 넷플릭스 '사냥개들 2'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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