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해군 특수전전단 SSU 혹한기 훈련…'겨울 바다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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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경남 창원 진해 군항에서 해군 심해잠수사(SSU)들이 2026년 혹한기 내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소속 심해잠수사 7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1950년 9월 해상공작대라는 명칭으로 창설된 해군 해난구조전대는 해상 인명구조, 침몰선박 수색 및 인양, 조난 수상함·잠수함 구조 등 국가적 해양 재난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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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경남 창원 진해 군항에서 해군 심해잠수사(SSU)들이 2026년 혹한기 내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소속 심해잠수사 7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21일부터 22일까지는 혹한기 훈련의 하이라이트인 ‘철인중대 선발경기’가 진행된다.
1차 종목은 '수중작업 능력 평가'가 진행됐고 2차 종목은 '중대별 팀워크 평가'로 16개 동작으로 구성된 SSU 특수체조를 시작으로 단체 달리기(5km), 고무보트 패들링(2.5km), 오리발 바다수영(1km) 등 종목에 대한 기록 경쟁을 펼쳤다.
1950년 9월 해상공작대라는 명칭으로 창설된 해군 해난구조전대는 해상 인명구조, 침몰선박 수색 및 인양, 조난 수상함·잠수함 구조 등 국가적 해양 재난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이다.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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