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뉴욕, '뉴욕 더비'서 구단 사상 최다 점수 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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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지역 라이벌' 브루클린 네츠를 상대로 구단 역사상 최다 점수 차인 54점 차 승리를 거뒀다.
뉴욕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브루클린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20-66 대승을 거뒀다.
이는 뉴욕 구단 역사상 최다 점수 차 승리다.
뉴욕과 브루클린은 뉴욕시를 연고로 하는 지역 라이벌인데, 맞수를 꺾고 작성한 대기록이라 의미는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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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제일런 브런슨. 2026.01.21.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is/20260122151338047pedl.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지역 라이벌' 브루클린 네츠를 상대로 구단 역사상 최다 점수 차인 54점 차 승리를 거뒀다.
뉴욕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브루클린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20-66 대승을 거뒀다.
이는 뉴욕 구단 역사상 최다 점수 차 승리다.
뉴욕과 브루클린은 뉴욕시를 연고로 하는 지역 라이벌인데, 맞수를 꺾고 작성한 대기록이라 의미는 배가 됐다.
아울러 뉴욕은 브루클린전 연승 기록을 '13'으로 늘렸다.
26승18패가 된 뉴욕은 동부 콘퍼런스 3위에 위치했다.
3연패에 빠진 브루클린은 12승30패로 동부 13위에 그쳤다.
뉴욕의 제일런 브런슨이 20점으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랜드리 샤멧이 18점으로 힘을 보탰다.
브루클린에서는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12점을 기록했으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홈팀은 1쿼터에만 18점 차로 앞서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전반 종료 시점에는 22점 차로 리드해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뉴욕은 쿼터를 거듭할 수록 차이를 더 벌렸고, 54점 차 대승이란 새 기록을 세웠다.
한편 이날 NBA 승률 1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밀워키 벅스를 122-102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37승8패가 된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 1위를 이어갔다.
밀워키는 18승25패로 동부 11위에 머물렀다.
NBA 22일 전적
▲보스턴 119-104 인디애나
▲뉴욕 120-66 브루클린
▲디트로이트 112-104 뉴올리언스
▲애틀랜타 124-122 멤피스
▲오클라호마시티 122-102 밀워키
▲토론토 122-109 새크라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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