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25일부터 스프랭캠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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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가 오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40일간 대만 타이난과 일본 미야자키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스프링캠프에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41명이 참가한다.
1차 스프링캠프는 2월 20일까지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진행한다.
롯데는 2년 연속 구춘리그(스프링교육리그)에 참가해 요미우리 자이언츠, 세이부 라이온스, 오릭스 버펄로스 등 일본프로야구 팀들과 4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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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가 오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40일간 대만 타이난과 일본 미야자키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스프링캠프에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41명이 참가한다. 외국인 선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러미 비슬리는 25일, 레이예스는 2월 1일 대만 현지에서 합류하며 교야마 마사야는 선수단 일정에 맞춰 가세한다.
1차 스프링캠프는 2월 20일까지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진행한다. 체력 강화와 기술 훈련에 중점을 두며, 대만프로야구 팀과 2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
2월 21일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미야자키로 이동, 실전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롯데는 2년 연속 구춘리그(스프링교육리그)에 참가해 요미우리 자이언츠, 세이부 라이온스, 오릭스 버펄로스 등 일본프로야구 팀들과 4경기를 치른다. 3월 1일에는 자매구단인 지바롯데 머린스와 맞붙는다.
한편 롯데는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투수 나균안과 정철원은 1억2000만 원에서 6000만 원 오른 1억8000만 원에 계약했다. 내야수 전민재는 7500만 원에서 46.7% 오른 1억1000만 원에 사인, 억대 연봉자가 됐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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