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곽민경, 조유식과 결별 "방송 보고 반성..질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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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로 얼굴을 알린 곽민경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22일 곽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방송에 나오는 제 모습을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다 보니 벌써 2026년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그동안 많은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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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곽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방송에 나오는 제 모습을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다 보니 벌써 2026년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그동안 많은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뿐만 아니라 부족한 제 모습을 보며 따끔한 질타를 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덕분에 어떤 부분을 고치고 다듬어야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알게 됐다. 제가 받은 사랑을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며 노력하는 민와와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민경은 지난 21일 최종화가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했으며, 곽민경은 'X' 조유식을 최종 선택했지만, 서로 엇갈리며 결별하게 됐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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