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두쫀쿠' 유행에 소신 발언…"너무 비싸, 재료비 얼마 안 할 듯"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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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겸 솔로 가수 백현이 유행하는 디저트인 '두바이쫀득쿠키'와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백현은 최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 먹방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백현은 두쫀쿠를 집어 들며 "생각보다 딱딱하다"고 말했다.
백현은 "그거 하나에 500칼로리라고 한다. 그 작은 게. 그거 먹을 바에 컵라면 먹는 게 좋지 않겠냐"면서 "그리고 너무 비싸다. 국밥 한 그릇이다. 가격 뭐냐. 재료비 딱 봐도 얼마 안 될 것 같더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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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그룹 엑소 멤버 겸 솔로 가수 백현이 유행하는 디저트인 '두바이쫀득쿠키'와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백현은 최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 먹방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백현은 두쫀쿠를 집어 들며 "생각보다 딱딱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입 먹어보더니 "유행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다"며 "원래 이렇게 건조하냐. 안이 너무 건조하다. 거의 사막이다. 겉에 코코아 가루가 쓰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백현은 "그냥 감자탕 먹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서도 "두쫀쿠 먹방 봤냐. 맛없었다. 나는 두쫀쿠 이상하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백현은 "그거 하나에 500칼로리라고 한다. 그 작은 게. 그거 먹을 바에 컵라면 먹는 게 좋지 않겠냐"면서 "그리고 너무 비싸다. 국밥 한 그릇이다. 가격 뭐냐. 재료비 딱 봐도 얼마 안 될 것 같더만"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싸긴 하다", "500칼로리나 되는 줄 몰랐다"며 백현에게 공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재료비가 비싼데 얼마 안 될 것 같다니" 등의 반응도 보였다.
한편, 백현은 지난 17일 'BAEKHYUN LIVE [Reverie] in Las Vegas(백현 라이브 [레버리] 인 라스베이거스)'를 열고 글로벌 팬과 만났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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