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이재호 기자 2026. 1. 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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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을 앞두고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는 22일 2026시즌 활약할 재계약 대상자 73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지난 시즌 활약한 김강현과 정현수는 나란히 4000만원에서 125% 인상된 9000만원에 계약했다.

야수진에서는 전민재가 7500만원에서 46.7% 오른 1억10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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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을 앞두고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는 22일 2026시즌 활약할 재계약 대상자 73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롯데 자이언츠

지난 시즌 활약한 김강현과 정현수는 나란히 4000만원에서 125% 인상된 9000만원에 계약했다.

주축 투수 나균안과 정철원은 기존 1억2000만원에서 6000만원 오른 1억8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야수진에서는 전민재가 7500만원에서 46.7% 오른 1억1000만원에 계약했다.

롯데는 25일부터 3월5일까지 40일간 대만 타이난과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6시즌을 준비한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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