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곽민경 “질타도 감사, 성장하고 노력하는 ‘민와와’ 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곽민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방송에 나오는 내 모습을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다보니 벌써 2026년이 됐다. 내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곽민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방송에 나오는 내 모습을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다보니 벌써 2026년이 됐다. 내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동안 많은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뿐만 아니라 부족한 내 모습을 보며 따끔한 질타를 하신 분들께도 감사하다. 덕분에 어떤 부분을 고치고 다듬어야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받은 사랑을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며 노력하는 ‘민와와’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곽민경은 지난 2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 X 조유식과 각자의 길을 택했다. 학창 시절 첫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은 8년 장기연애에 마침표를 찍고, 서로의 앞날과 행복을 빌어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입국 서류 미비’ 이정후, 美 공항 억류 후 풀려나 ‘前 하원의장 나서’
- 성유리, 덩치남들과 함께… 파격 근황 포착 [DA★]
- 유열, “40kg까지 빠져…사망선고도” 투병 생활 최초 고백 (데이앤나잇)
- 송강호·윤여정 부부 된다…‘성난 사람들2’ 4월 16일 공개
- 임성근, 전과 6회 인정했다…“4살 손녀 욕은 멈춰달라” 눈물 호소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최미나수, 백화점서 명품 지갑 도난당해…“가져가신 분” 직접 수소문
- 에일리, 남편 최시훈 혀로 핥을 기세…독특한 스킨십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