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곽민경 “질타도 감사, 성장하고 노력하는 ‘민와와’ 되겠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6. 1. 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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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곽민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방송에 나오는 내 모습을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다보니 벌써 2026년이 됐다. 내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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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곽민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방송에 나오는 내 모습을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다보니 벌써 2026년이 됐다. 내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동안 많은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뿐만 아니라 부족한 내 모습을 보며 따끔한 질타를 하신 분들께도 감사하다. 덕분에 어떤 부분을 고치고 다듬어야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받은 사랑을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며 노력하는 ‘민와와’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곽민경은 지난 2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 X 조유식과 각자의 길을 택했다. 학창 시절 첫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은 8년 장기연애에 마침표를 찍고, 서로의 앞날과 행복을 빌어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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