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 결혼 2년 4개월만 득남…“아내 김수빈과 아이 모두 건강”

정하은 기자 2026. 1. 22. 14:0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윤박(38)과 모델 김수빈(32)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22일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윤박과 김수빈은 지난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한편 윤박은 지난해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다음 생은 없으니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1993년생인 김수빈은 1987년생인 윤박보다 6살 연하다. 2012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출신으로, 다양한 패션쇼에 서며 모델로 활동해왔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김수빈 SNS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