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차린 악뮤, 이름은 ‘영감의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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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남매 듀오 악뮤(이찬혁, 이수현)의 새 소속사명은 '영감의 샘터'로 정해졌다.
악뮤는 최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악뮤 커뮤니티 계약 이전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소속사를 발표했다.
그러면서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전속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면서 계약 이전 일자는 오는 27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악뮤는 지난 11월 YG와 전속계약 종료를 공식 발표하며 독립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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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남매 듀오 악뮤(이찬혁, 이수현)의 새 소속사명은 ‘영감의 샘터’로 정해졌다.
악뮤는 최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악뮤 커뮤니티 계약 이전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소속사를 발표했다.
그러면서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전속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면서 계약 이전 일자는 오는 27일이라고 밝혔다.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지난 2023년과 2025년 개최한 전시회 이름으로, ‘영감은 어디서 받냐’는 질문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1일에는 ‘영감의 샘터’ 공식 SNS를 통해 회사 로고로 보이는 그림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악뮤는 지난 11월 YG와 전속계약 종료를 공식 발표하며 독립을 선언했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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