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 어떻게 합니까...메시+실바+수아레즈라니 사기급 전력 인터 마이애미 "영입 선두주자+343억 이적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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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영입 소식이 잠잠한 가운데, 인터 마이애미는 미친 듯이 전력을 높이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인 에크렘 코누르는 22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독점 보도라며 "인터 마이애미가 맨체스터 시티의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 경쟁에서 뚜렷한 선두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르테라메 영입을 마친 인터 마이애미는 맨시티 레전드인 실바까지 원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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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LAFC의 영입 소식이 잠잠한 가운데, 인터 마이애미는 미친 듯이 전력을 높이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인 에크렘 코누르는 22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독점 보도라며 "인터 마이애미가 맨체스터 시티의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 경쟁에서 뚜렷한 선두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누르는 "맨체스터 시티 내 입지가 더 이상 확고하지 않은 가운데,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2000만유로(약 343억원)면 이적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인터 마이애미는 신속한 움직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과 맞먹는 수준의 연봉 제시도 가능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

이미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진은 리그 최고다. 일단 메시 한 명을 제어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루이스 수아레즈, 타데오 아옌데가 있다. 여기에 멕시코 국가대표 수비수인 헤르멘 베르테라메를 완전 영입하는데 성공한 인터 마이애미다.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베르테라메 영입을 마친 인터 마이애미는 맨시티 레전드인 실바까지 원하는 중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연봉 제한 규정에 상관없이 영입할 수 있는 지정 선수 자리가 하나 남아있다. 실바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많은 연봉을 제시할 수 있다. 실바까지 품게 된다면 인터 마이애미는 MLS에서 어느 팀도 넘볼 수 없는 막대한 전력 구성이 가능해진다. 또 다른 우승 후보인 손흥민의 LAFC와도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다.
다만 실바를 데려가려는 팀들이 있어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코누르는 갈라타사라이는 일카이 귄도안을 핵심 연결고리로 활용해 3년 계약을 제시하며 이스탄불행을 설득하고 있는 가운데, 잉글랜드 내부에서도 새로운 경쟁이 등장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두 개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실바를 공식 영입 리스트에 올렸으며, 실바의 잉글랜드 잔류 의지와 이번 겨울 매각을 원하는 맨시티의 상황을 활용하려 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오랜 꿈도 여전히 살아 있다. 한편 벤피카는 감성적 선택지로 남아 있으며, 구단 수뇌부는 이번 1월 리스본 복귀를 성사시키길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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