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8년 차’ 샤이니 민호 “팬들과 만나는 자리, 내게 정말 중요한 시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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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민호의 담백하면서도 진중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호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와 함께 2월호 화보를 진행,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감각적인 비주얼의 화보 컷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민호는 오는 2월 25일 일본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으며, 민호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진솔한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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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와 함께 2월호 화보를 진행,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감각적인 비주얼의 화보 컷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컷에서 민호는 수트부터 데님까지 다양한 색채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힘을 뺀 무표정 속에서도 돋보이는 단단한 눈빛과 재치가 느껴지는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호는 지난 2025년을 되돌아보며 “‘랑데부’,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이렇게 연극도 두 편이나 했고, 사진전 ‘MEAN on sight’를 열었다. 그리고 유튜브도 시작했고, 솔로 투어도 했고, 앨범도 냈고. 제가 하고 싶었던 많은 걸 실현한 그런 1년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호는 오는 2월 25일 일본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으며, 민호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진솔한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민호는 올해로 18년 차 가수가 됐다.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으로도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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