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적우, 레전드 무대에 김성주 오열…"번개와 태풍의 대결"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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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에서 유미와 적우 데스매치가 성사됐다.
오는 22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유미와 적우는 애절한 정통 트롯곡과 국민 히트곡을 선택하고 첫 소절부터 모두를 압도해 전율을 안겼다.
오디션 역사에 길이 남을 유미와 적우 빅매치는 모두를 울리고 전율하게 만든 데스매치로, 단 한 명의 승자는 2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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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미스트롯4'에서 유미와 적우 데스매치가 성사됐다.
오는 22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이번 무대는 오직 한 사람만이 생존할 수 있는 잔혹한 대결이다. 5주 연속 모든 프로그램에서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최근 1:1 데스매치 시작과 함께 신드롬 가속이 붙었다.
이번에는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틀어 손에 꼽히는 역대급 빅매치가 성사된다. 바로 유미와 적우가 일대일로 맞붙는 것. 레전드들의 대결만으로도 긴장감이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유미는 "적우 언니를 이쯤에서 보내드리는 게 아름다울 것 같다"고 말했고, 적우는 "난 항상 이긴다"며 대결을 예고했다. 이 둘은 차원이 다른 대곡으로 맞붙으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유미와 적우는 애절한 정통 트롯곡과 국민 히트곡을 선택하고 첫 소절부터 모두를 압도해 전율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끝내 오열했고, 현장에서는 마스터들 및 참가자들, 국민대표단까지 눈물을 쏟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마스터들은 이곳에서 처음 보는 레전드 무대에 전원 기립해 감탄을 표했으며 박선주 마스터는 "이 무대를 심사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다.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무대였다"고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장윤정은 "번개와 태풍, 백호와 곰의 대결이었다. 두 분이 너무 퍼펙트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박빙의 승부에 마스터들이 단체로 심사를 포기하는 사태도 벌어졌다. 유미와 적우 간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마스터들이 속속 튀어나오자 MC 김성주가 "빨리 버튼을 눌러주세요!"라며 초비상 상황을 유도했다.
오디션 역사에 길이 남을 유미와 적우 빅매치는 모두를 울리고 전율하게 만든 데스매치로, 단 한 명의 승자는 2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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