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도 패, 한국 선수 주니어 호주오픈 예선 통과자 0명

박성진 기자 2026. 1. 22. 12: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태우(ATA, 112위)마저 패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주니어 호주오픈 예선 2회전에 올랐던 김태우이지만 예선 4번 시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로써 올해 주니어 호주오픈 예선을 통과한 한국 선수는 없다.

김태우는 22일 열린 주니어 호주오픈 예선 결승에서 아론 가베(프랑스, 64위)에 2-6 0-6으로 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태우(ATA, 112위)마저 패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주니어 호주오픈 예선 2회전에 올랐던 김태우이지만 예선 4번 시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로써 올해 주니어 호주오픈 예선을 통과한 한국 선수는 없다.

김태우는 22일 열린 주니어 호주오픈 예선 결승에서 아론 가베(프랑스, 64위)에 2-6 0-6으로 패했다. 

올해 주니어 호주오픈 예선에는 김태우와 함께 조민혁(남원거점SC), 김원민(안동시청), 정의수(중앙여고)가 도전했으나 결국 단 한 명도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한국 선수들에게 승리한 상대 선수들은 모두 다 본선에 진출했다.

결국 성인, 주니어 통틀어 올해 호주오픈 본선에 오른 한국 선수는 주니어 여자단식 이하음(오리온, 37위) 혼자뿐이다. 

주니어 본선은 24일 개막한다.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 테니스코리아 쇼핑몰 바로가기

▶ 테니스 기술 단행본 3권 세트 특가 구매

Copyright © 테니스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