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정예인, 2월 14일 앙콘 연다…수익금 10% '생명의 숲' 기부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6. 1. 2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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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LOVELYZ) 정예인이 2월 단독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정예인은 오는 2월 14일 저녁 6시 '숲세권 라이브 : 정예인 단독 공연 - 카렌듈라(Calendula)'를 연다.

햇살처럼 팬들의 곁을 비추는 존재로서 정예인이 전하고 싶은 감정과 메시지를 공연 전반에 담아낼 예정이다.

푸릇푸릇한 나무 덩쿨을 배경으로 마치 숲속 요정이 된 것 같은 정예인의 모습이 담긴 공연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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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정예인이 오는 2월 14일 '카렌듈라'라는 단독 공연을 연다. 숲세권 라이브 제공


그룹 러블리즈(LOVELYZ) 정예인이 2월 단독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정예인은 오는 2월 14일 저녁 6시 '숲세권 라이브 : 정예인 단독 공연 - 카렌듈라(Calendula)'를 연다. 지난해 개최한 솔로 콘서트 '인 더 프레임'(IN the Frame)의 앙코르 공연이다. 예매는 오는 26일 월요일 저녁 8시 멜론티켓에서 할 수 있다.

공연명 '카렌듈라'(Calendula)는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상징하며 행운과 축복, 밝은 희망을 뜻한다. 햇살처럼 팬들의 곁을 비추는 존재로서 정예인이 전하고 싶은 감정과 메시지를 공연 전반에 담아낼 예정이다.

푸릇푸릇한 나무 덩쿨을 배경으로 마치 숲속 요정이 된 것 같은 정예인의 모습이 담긴 공연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공연은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 수익금 10%는 아티스트 이름으로 '생명의 숲' 환경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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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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