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웃다가 ‘유퀴즈’ 테이블 박살, 유재석 황당 사고에 “이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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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유퀴즈'에서 사고를 쳤다.
1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8회에 말미에는 추성훈, 김동현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이에 추성훈은 김동현이 한국인 최초 UFC 웰터급 세계 랭킹 6위인 것을 두고 "대단한데 제가 훨씬 인기가 있었다"고 견제하며 맞섰고, 티격태격 하기 바쁜 두 사람을 유재석은 "두 분 배틀하려고 부른 게 아니다"라고 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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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유퀴즈'에서 사고를 쳤다.
1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8회에 말미에는 추성훈, 김동현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전설의 파이터에서 세상 가장 웃긴 아저씨가 된 추성훈과 김동현이 자기님으로 출격했다. 유재석은 추성훈이 개인 채널 시작 1년 만에 구독자 200만 명을 달성했다는 사실에 입을 떡 벌리고 감탄했다.
김동현은 "진짜 너무 놀랐던 게 형을 20년 알았다. 식습관이 사자다. 고기 이런 것만 드시는데 채널 오픈했는데 갑자기 크림빵을 드시더라"며 채널에 과몰입한 추성훈을 폭로했다.
이에 추성훈은 김동현이 한국인 최초 UFC 웰터급 세계 랭킹 6위인 것을 두고 "대단한데 제가 훨씬 인기가 있었다"고 견제하며 맞섰고, 티격태격 하기 바쁜 두 사람을 유재석은 "두 분 배틀하려고 부른 게 아니다"라고 중재했다.
이후 김동현이 격투기 선수를 꿈꾸며 쓴 노트가 공개됐다. 노트를 본 유재석은 "세상은 날 기다리고 있다. 세상을 위하려 룰루 랄라. 슈비슈바"라는 내용에 웃음을 참지 못하더니 "휴지가 없어서 그런데 한 장만 찢어 써도 되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이에 자지러지게 웃던 추성훈은 '유퀴즈' 상징과도 같은 작은 테이블을 부쉈다. 유재석은 박살난 테이블을 들고 "이거 이렇게 해놓으면 어떡할 거냐"고 책임을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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