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서 유재석이 난리 친 ‘톱스타’ 여배우, 53살에도 간절함 없는 미모 “얼굴 그렇게 쓸 거면”

이슬기 2026. 1. 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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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변함없는 미모 속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고소영은 1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hese day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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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소셜미디어
고소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변함없는 미모 속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고소영은 1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hese day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잡티 없는 피부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가운데, 간절함 없이 찍은 여러 독특한 구도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그 예쁜얼굴 그리 쓰실거면 저 주세요 ㅋㅋ 어찌해도 이쁘지만" "두번째는 20대 같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여배우 중 하나다. 과거 박수홍은 한 예능서 유재석과 나이트클럽에 갔던 경험을 꺼내며 "어느날 재석이가 무도회장에서 고소영을 봤다고 난리를 치더라. 당시 재석이가 최고의 톱스타인 소영씨 팬이었다. 재석이가 참 호들갑을 떨었다"라고 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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