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29기 현숙 단발 변신, 못 알아볼 정도로 예뻐진 얼굴(촌장TV)

박수인 2026. 1. 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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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NA ‘나는 솔로’,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나는 솔로' 29기 현숙(가명)이 방송 당시보다 훨씬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29기 현숙은 1월 21일 진행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단발로 변신 후 등장한 29기 현숙은 "예뻐졌다", "단발 너무 잘 어울린다", "화장도 예쁘다"는 29기 멤버들의 칭찬에 "감사하다. 동기들밖에 없다"고 반응했다.

약사인 현숙은 "(방송 후) 제일 달라진 게 있다면 작년 9월 촬영할 때 운영했던 약국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겨서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분량이 많지 않아서 크게 체감하기보다는 평범한 일상을 잘 보낸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현숙은 현재 연애 여부와 관련 "저는 솔로다. 방송 보고 계신 지인분들, 소개 많이 시켜달라"라고 요청했다.

한편 현숙은 '나는 솔로'를 통해 90년생 3년 차 약사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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