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강인 겨울 이적 NO” 스페인 “이강인 영입 필사적” 말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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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에서는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배제했다.
프랑스 '르파리지앵'은 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는 이강인은 올겨울 이적에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입단하기 전부터 관심을 보여왔고,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단이 양적으로 부족해지면서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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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프랑스 언론에서는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배제했다.
프랑스 '르파리지앵'은 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는 이강인은 올겨울 이적에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최근 스페인 매체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 입단하기 전부터 관심을 보여왔고,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단이 양적으로 부족해지면서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스페인 매체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구애는 필사적이며 이강인도 이적에 긍정적이라고 전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 매체에서는 이강인이 스페인으로 떠날 가능성이 없다고 전했다.
르파리지앵은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 중인 이강인은 향후 몇주 안에 PSG를 떠날 의사가 전혀 없다. 2028년 6월까지 계약된 이 왼발잡이 선수는 여전히 파리에서 자신의 미래를 찾고 있으며, 유럽 챔피언에서 뛰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에도 '스쿼드 플레이어'로서 기용되고 있다. 동료들의 부상과 로테이션 속에서 리그 경기에서는 리그 14경기(선발 11회)를 소화했으나 챔피언스리그에서는 5경기 모두 교체 출전했다. 주전 경쟁에서는 밀려나 있지만 출전 시간 자체가 제한적이지는 않은 입지다.(자료사진=이강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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