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인가, 연막인가? 프리드먼 다저스 사장 “로스터 거의 다 갖춰...대형 영입 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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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프리드먼 LA다저스 사장은 이번 오프시즌 더 이상의 대형 영입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프리드먼 사장은 22일(한국시간) 외야수 카일 터커와 4년 2억 4000만 달러 계약을 공식 발표한 자리에서 '디 애스레틱' '캘리포니아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을 만나 남은 오프시즌 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3년 6900만 달러에 영입했고 터커까지 잡으면서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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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프리드먼 LA다저스 사장은 이번 오프시즌 더 이상의 대형 영입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프리드먼 사장은 22일(한국시간) 외야수 카일 터커와 4년 2억 4000만 달러 계약을 공식 발표한 자리에서 ‘디 애스레틱’ ‘캘리포니아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을 만나 남은 오프시즌 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다저스가 남은 오프시즌 “로스터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찾겠지만, “대대적인 움직임”은 없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추가 영입과 관련된 루머가 꾸준히 제기됐지만, 프리드먼 사장은 “우리 팀 로스터가 거의 다 갖춰진 상태”라며 추가 전력 보강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그는 선발 영입에 관심이 있는지를 묻자 “관심없다”고 잘라 말하며 재차 ‘대형 영입’은 없음을 강조했다.

지난 시즌 약점으로 지목됐던 좌익수와 마무리 자리에 각각 터커와 디아즈를 영입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웠다. 나머지는 지난 시즌 전력이 대부분 유지됐다.
한편, 다저스는 이날 터커와 4년 계약을 공식화하면서 외야수 마이클 시아니를 양도지명 이후 웨이버했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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