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무서운 신인' 킥플립, 데뷔 1년 만에 전국 투어 '전석 매진'…지상파 1위→신인상

이유민 기자 2026. 1. 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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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데뷔 1주년을 맞아 풍성한 기념 콘텐츠와 팬 콘서트 투어로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킥플립이 지난해 1월 20일 첫 번째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과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로 정식 데뷔한 이후 지난해 5월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 9월 미니 3집 'My First Flip'까지 세 장의 음반을 연이어 발표하며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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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킥플립 ⓒJYP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데뷔 1주년을 맞아 풍성한 기념 콘텐츠와 팬 콘서트 투어로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킥플립이 지난해 1월 20일 첫 번째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과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로 정식 데뷔한 이후 지난해 5월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 9월 미니 3집 'My First Flip'까지 세 장의 음반을 연이어 발표하며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지상파 음악방송 1위와 가요 시상식 신인상 수상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K팝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한 킥플립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지난 20일 그룹 공식 SNS 채널에는 자정 축전 이미지를 시작으로, 1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며 성장을 돌아보는 '1년 전 킥플립, 지금 킥플립 | KickFlip 데뷔 1주년'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오후 1시 20분에는 팬덤 위플립(WeFlip)을 향한 손 편지 이미지가 게재돼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유닛곡 'Hyper Slide (Sung by 계훈, 동화, 민제, 케이주)'와 'Good Night (Sung by 주왕, 동현)'이 수록된 디지털 싱글 'From KickFlip, To WeFlip'을 발표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두 신곡은 활기찬 에너지와 감미로운 보컬 매력을 담아 호응을 얻었다.

또한 데뷔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 안무 숏폼과 데뷔 초를 오마주한 세 컷 프레임 영상, 첫 팬 콘서트 현장을 담은 비디오 등을 잇달아 공개하며 팬심을 끌어올렸다.

20일 오후 9시에는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데뷔 1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했다. 오는 24일 킥플립은 부산 남구 드림씨어터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공연을 열고 팬 콘서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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