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무서운 신인' 킥플립, 데뷔 1년 만에 전국 투어 '전석 매진'…지상파 1위→신인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데뷔 1주년을 맞아 풍성한 기념 콘텐츠와 팬 콘서트 투어로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킥플립이 지난해 1월 20일 첫 번째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과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로 정식 데뷔한 이후 지난해 5월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 9월 미니 3집 'My First Flip'까지 세 장의 음반을 연이어 발표하며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데뷔 1주년을 맞아 풍성한 기념 콘텐츠와 팬 콘서트 투어로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킥플립이 지난해 1월 20일 첫 번째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과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로 정식 데뷔한 이후 지난해 5월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 9월 미니 3집 'My First Flip'까지 세 장의 음반을 연이어 발표하며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지상파 음악방송 1위와 가요 시상식 신인상 수상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K팝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한 킥플립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지난 20일 그룹 공식 SNS 채널에는 자정 축전 이미지를 시작으로, 1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며 성장을 돌아보는 '1년 전 킥플립, 지금 킥플립 | KickFlip 데뷔 1주년'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오후 1시 20분에는 팬덤 위플립(WeFlip)을 향한 손 편지 이미지가 게재돼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유닛곡 'Hyper Slide (Sung by 계훈, 동화, 민제, 케이주)'와 'Good Night (Sung by 주왕, 동현)'이 수록된 디지털 싱글 'From KickFlip, To WeFlip'을 발표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두 신곡은 활기찬 에너지와 감미로운 보컬 매력을 담아 호응을 얻었다.
또한 데뷔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 안무 숏폼과 데뷔 초를 오마주한 세 컷 프레임 영상, 첫 팬 콘서트 현장을 담은 비디오 등을 잇달아 공개하며 팬심을 끌어올렸다.
20일 오후 9시에는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데뷔 1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했다. 오는 24일 킥플립은 부산 남구 드림씨어터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공연을 열고 팬 콘서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군·한영, 결혼 2년 만에 결국 파경?…서울 집 버리고 시골서 '별거 생활' ('미우새') - 스포츠한
- 김현영, 파격 옆트임 치파오 입고…男心 홀리는 '탈아시아급' 골반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전현무계획3' 창원 맛집, 할머니 피자집→아가리 불고기 '침샘 폭발' - 스포츠한국
- 제니, 욕조샷부터 상의 탈의 반라까지 과감 노출…퓨어한 25살 - 스포츠한국
- '꺾기 신' 길려원→'美' 윤윤서, 상위권 순위 뒤집혔다 ('미스트롯4') [종합] - 스포츠한국
- 양세형, 드디어 장가가나…MBC 박소영 아나운서와 알콩달콩 ('전참시') - 스포츠한국
- 수지, 청순 벗고 성숙미 물씬…민소매 톱으로 완성한 역대급 분위기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안지현, 쏟아질 듯한 볼륨감…아슬아슬한 튜브톱 드레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72년생' 미나, 폴댄스로 특급 S라인 유지… 20대女 뺨치는 글래머 몸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제니, 한뼘 숏팬츠로 겨우 가렸네…속옷 라인도 살짝 ‘섹시 퀸’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