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6살이에요” 아이린 나이 체감 안 되는 외모에 ‘충격’
이현경 기자 2026. 1. 22. 11:43

올해 36살을 맞은 가수 아이린의 동안 외모가 다시금 화제다.
21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아이린이 싱가포르 연말 카운트다운 무대를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린은 2025년 마지막 날을 맞이하며 “36살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이어 공개된 모습에서 아이린은 나이가 무색할 만큼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991년생인 아이린은 올해 세는 나이로 36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36살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아이린은 뱀파이어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와 함께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 된 ‘나이 얘기하는 아이린’ 영상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영상은 카운트다운 행사 중 아이린이 “나이가 뭐 중요한가요”라고 말하는 장면을 담았으며, 조회수 1,276만 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한 누리꾼이 댓글로 “이때는 몇 살인가요?”라고 묻자, “오늘임”이라는 재치 있는 답글이 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두고 팬들뿐 아니라 대중 역시 아이린의 실제 나이를 가늠하지 못할 만큼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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