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컴백' 아이브 레이, 궁금증 유발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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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레이의 커밍순 필름으로 신보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서사를 더했다.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커밍순 필름 <레이 편> 을 게재했다. 레이>
특히, 레이의 인터뷰 내용은 앞서 공개된 장원영과 이서의 커밍순 필름 속 휘파람 소리와 목격담을 떠올리게 하며 이야기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암시, 추후 공개될 다른 멤버들의 커밍순 필름에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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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레이의 커밍순 필름으로 신보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서사를 더했다.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커밍순 필름 <레이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키치한 스타일링의 레이가 쌍절곤을 들고 귀엽게 기합을 넣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레이는 "복도에서 휘파람 소리가 들려서 나가봤는데 아무도 없던데요"라며 운을 띄었고, "아주 기분 좋은 향기만 은은하게 남아서, 뭐 그 정도 소리는 용서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차분하게 인터뷰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거울 앞에서 날 선 표정을 짓고, 인형을 거칠게 내리치거나 자판기를 두드리고 발로 차는 레이의 모습이 교차됐고, 상냥한 인터뷰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반전 분위기를 자아내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특히, 레이의 인터뷰 내용은 앞서 공개된 장원영과 이서의 커밍순 필름 속 휘파람 소리와 목격담을 떠올리게 하며 이야기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암시, 추후 공개될 다른 멤버들의 커밍순 필름에 관심을 모았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2월 9일 오후 6시'를 가리키는 카운트다운과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가 어우러져 선공개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아이브는 오는 2월 말 새해 첫 컴백에 나서며, 오는 9일 선공개곡을 선보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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