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챔피언 5명 출전 굽네 로드FC 076, 놀 티켓에서 얼리버드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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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대진으로 구성된 로드FC 2026년 첫 넘버시리즈의 티켓 판매가 시작됐다.
로드FC는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서 개최되는 굽네 로드FC 076의 티켓 판매를 지난 20일부터 놀 티켓에서 시작했다.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단체 DEEP 슈퍼 헤비급 챔피언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6·KAMISU GANG)의 2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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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는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서 개최되는 굽네 로드FC 076의 티켓 판매를 지난 20일부터 놀 티켓에서 시작했다.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단체 DEEP 슈퍼 헤비급 챔피언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6·KAMISU GANG)의 2차전이다.
두 파이터의 ‘악연’은 2023년 타이세이가 로드FC에 데뷔하며 만들어졌다. 당시 타이세이는 김태인을 크게 도발하며 꾸준히 맞대겨을 요청했다. 이후 타이세이는 한국인 파이터 3명을 연이어 꺾으며 실력으로 도발을 증명했고, 결국 2024년 4월 김태인과의 대결도 성사됐다.
두 파이터는 1차전 전날 열린 공식 계체량에서 크게 충돌했다. 당시 김태인은 무릎 부상을 입고도 1라운드에 TKO 승리를 거두며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후 타이세이는 꾸준히 재대결을 요구했고, 지난해 3월 2차전이 성사됐다가 김태인의 무릎 부상으로 경기는 최종 올해 3월 15일 열리게 됐다.

2024년 12월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굽네 로드FC 071’ 결승전에서 맞붙었지만, 경기 도중 발생한 버팅 반칙 논란으로 결과가 노 콘테스트 처리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번 경기는 당시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밴텀급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중요한 승부다. 승자는 1억 원의 우승 상금과 챔피언 벨트를 차지한다.
마지막으로 발표된 대진은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출신의 박시원(23·다이아MMA)과 ‘브라질 두 단체 챔피언’ 완데르송 페레이라(29·RPLAYTHAI)의 라이트급 경기다.
현재 로드FC는 일반석 (비지정석)과 S석(지정석)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일반석은 정가 8만 원의 티켓을 4만5000원, S석은 15만 원의 정가에서 8만 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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