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프리뷰] ‘패배는 최하위 추락’ 삼성-한국가스공사, 벼랑 끝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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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를 피하려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서울 삼성은 10승 21패로 10위,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1승 21패로 공동 8위에 올랐다.
삼성은 8연패에 빠지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특히 삼성은 지난 맞대결에서 라건아에게 고전했기 때문에, 칸터의 페인트존 장악력이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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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를 피하려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서울 삼성은 10승 21패로 10위,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1승 21패로 공동 8위에 올랐다. 두 팀의 승차는 단 반 게임 차. 이날의 승패로 순위가 역전될 수 있다.
# 달라진 전후반
[삼성-한국가스공사, 2025~2026시즌 3라운드 맞대결 주요 기록]
1. 점수: 76-80
2. 2점슛 성공률 : 약 45%(19/42)-56%(28/50)
3. 3점슛 성공률 : 약 43%(10/23)-약 21%(4/19)
4. 자유투 성공률 : 약 62%(8/13)-약 71%(12/17)
5. 리바운드 : 39(공격 13)-36(공격 12)
6. 어시스트 : 11-21
7. 턴오버 : 15-7
8. 스틸 : 4-10
9. 블록슛 : 2-5
* 삼성의 기록이 앞
1쿼터, 양 팀의 외국 선수들의 활약이 빛났다. 앤드류 니콜슨(206cm, F)과 닉 퍼킨스(200cm, F)는 12점씩을 주고받았다. 또한 이관희(189cm, G)와 이근휘(188cm, F)도 외곽에서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에 힘입어 삼성이 전반에 50점을 퍼부었다.
그러나 삼성은 페인트존에서 라건아(200cm, C)에 고전했다. 3쿼터에만 11점을 허용했다. 그 결과 7점 차(67-60)로 4쿼터를 맞이했다. 그리고 삼성은 4쿼터에 단 9점에 묶였다. 야투 성공률도 약 20%(3/15)로 매우 저조했다. 결국 역전패를 허용했다.

# 꼴찌를 피해라
[서울 삼성, 최근 3경기 결과]
1. 2026.01.07. vs 창원 LG (창원체육관) : 70-83 (패)
2. 2026.01.11. vs 서울 SK (잠실학생체육관) : 92-89 (승)
3. 2026.01.13. vs 울산 현대모비스 (울산동천체육관) : 74-75 (패)
[대구 한국가스공사, 최근 3경기 결과]
1. 2026.01.10. vs 부산 KCC (부산사직체육관) : 89-75 (승)
2. 2026.01.12. vs 창원 LG (대구실내체육관) : 80-72 (승)
3. 2026.01.14. vs 안양 정관장 (안양정관장아레나) : 67-79 (패)
삼성은 8연패에 빠지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서울 SK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차지했지만, 연승에 실패했다. 또한 1옵션 외국 선수 니콜슨도 최근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케렌 칸터(203cm, C)가 그 공백을 완벽히 메웠다. 칸터는 1월에 평균 27.2점 1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 기간 리그 전체 득점 1위에 올랐다. 특히 삼성은 지난 맞대결에서 라건아에게 고전했기 때문에, 칸터의 페인트존 장악력이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상위권 3연전에서 2승을 거두며 공동 8위에 올랐다. 슈퍼루키 양우혁(178cm, G)이 부침을 겪고 있지만, 새로 합류한 베니 보트라이트(205cm, F)가 점차 리그에 적응하고 있다.
이날 결과로 양 팀의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따라서 승리가 더 절실하다. 최하위에 추락하고, 벗어날 팀은 어디일까?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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