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서·곽시양 '삼악도', 3월 11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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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서와 곽시양의 '삼악도'가 3월 극장가에 출격한다.
제작사 ㈜영화사 주단은 22일 "영화 '삼악도'(감독 채기준)가 3월 11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곽시양은 사이비 종교 삼악도와 관련된 제보를 전하며 취재팀과 동행하는 일본인 기자 마츠다로 분한다.
'삼악도'는 오는 3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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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론칭 포스터 공개

제작사 ㈜영화사 주단은 22일 "영화 '삼악도'(감독 채기준)가 3월 11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묘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은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비밀이 봉인된 마을에서 목격하게 된 지옥을 그리며 일제강점기에 유입돼 일본 패망과 함께 한반도에서 사라진 사이비 종교라는 소재를 다룬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제단으로 보이는 곳을 둘러싸고 앉아 비밀스러운 의식을 집행하는 듯한 세 인물의 실루엣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칠흑 같은 공간과 어우러져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세 인물이 무엇을 위해 어떤 의식을 치르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삼선도라는 일제강점기 이후 봉인된 사이비 종교의 실체와 그를 둘러싼 섬뜩한 진실은 무엇일지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조윤서는 삼선도의 실체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탐사 보도 프로그램 PD 채소연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그는 사이비 종교의 진실에 접근할수록 방향을 잃어가는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을 삼악도의 세계로 초대할 계획이다.
곽시양은 사이비 종교 삼악도와 관련된 제보를 전하며 취재팀과 동행하는 일본인 기자 마츠다로 분한다. 그동안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목격자' 등에서 활약해 온 그는 이번에도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삼악도'는 오는 3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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