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와 결혼 5개월 만 임신 경사?... "태명은 제철 나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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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결혼 5개월 만에 김준호와 세운 임신 계획과 태명을 공개했다.
이날 김지민은 명절날 가족들의 잔소리 대처법을 얘기하던 중 "전 임신 계획이 있으니까, 50만 원에 퉁치자"라며 공개적으로 김준호와의 임신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8월 결혼 이후 각종 예능을 통해 빠른 임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왔던 바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8월 13일 결혼식을 올리고 열애 인정 3년여 만에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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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결혼 5개월 만에 김준호와 세운 임신 계획과 태명을 공개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서는 '남보다 못한 가족 빌런'을 주제로 각종 사연들이 이어진다.
이날 김지민은 명절날 가족들의 잔소리 대처법을 얘기하던 중 "전 임신 계획이 있으니까, 50만 원에 퉁치자"라며 공개적으로 김준호와의 임신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8월 결혼 이후 각종 예능을 통해 빠른 임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왔던 바다.
또한 김지민은 임신 전임에도 불구하고 태명에 대한 이야기도 꺼낸다. 그는 "(김준호) 오빠랑 저랑 나물을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한 계절의 제철 나물로 태명을 짓기로 했다"라며 구체적인 계획도 밝혔다.
이어 그는 자신이 두릅을 좋아해서 봄에 임신한 아이가 남자아이면 두릅, 여자아이면 달래라고 지을 거라며 기분 좋은 태명 짓기를 이어가 임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8월 13일 결혼식을 올리고 열애 인정 3년여 만에 부부가 됐다. 오랜 연예계 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하객만 1,200명에 달하는 대규모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혼 전부터 예능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던 이들은, 결혼 이후에도 각종 예능을 통해 꾸준히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코미디언 대표 부부' 반열에 합류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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