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x고경표, 13년 만 재회…“존경·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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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와 고경표가 '언더커버 미쓰홍'의 모던 케미를 담은 화보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2일 패션·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박신혜와 고경표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신혜와 고경표는 모던한 분위기 속 긴장감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박신혜와 고경표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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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신혜와 고경표가 ‘언더커버 미쓰홍’의 모던 케미를 담은 화보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2일 패션·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박신혜와 고경표의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와 완벽주의 증권사 사장 신정우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홍금보가 수상한 비자금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화보에서 박신혜와 고경표는 모던한 분위기 속 긴장감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이웃집 꽃미남’ 이후 13년 만에 재회했다. 박신혜는 “13년 전 경표는 에너지가 넘치는 ‘까불이’였는데 위트는 그대로고 더 진중해지고 멋있어졌다”며 “함께하는 장면마다 연기를 맛있고 즐겁게 했다”고 말했다. 고경표는 “그때도 지금도 본받을 게 많은 친구”라며 “현장에서 신혜의 모습을 보고 존경스러웠고 심적으로도 많이 의지했다”고 밝혔다.
박신혜와 고경표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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