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로세니어 “톱8 진입 중요해, 파머는 예방 차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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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세니어 감독이 파포스전 승리 소감을 밝혔다.
첼시는 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파포스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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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세니어 감독이 파포스전 승리 소감을 밝혔다.
첼시는 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파포스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이번 대회 최약체 중 하나로 평가되는 파포스를 상대로 맹공을 퍼부었으나 1골을 넣는 데 그쳤다. 후반 33분 모이세스 카이세도의 헤더골이 승부를 갈랐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BC'가 전한 인터뷰에서 "카이세도가 골을 넣고 우리가 얻을 자격이 있었던 승리를 챙겨 기쁘다"며 "카이세도는 특출난 선수이고 월드 클래스 선수다. 우리는 항상 세트피스에서 위협이 됐다. 그는 톱레벨 선수다. 로우블록을 상대로는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더 높은 지역에서 뛰어야 한다. 앞으로도 그가 골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골을 더 넣고 싶었지만 우리가 톱8 안에 들었다는 현실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첼시는 이날 경기 결과로 4승 1무 2패 승점 13점(득실 +6)이 돼 8위로 올라섰다.
이달 초 중도 부임으로 첼시에 부임한 로세니어 감독은 "우리는 역할에 집중해야 하고 최대한 많은 경기에서 이겨야 한다. 내가 사람들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지만, 나는 이 팀의 미래가 아주 흥미롭다"고 말했다.
핵심 공격수 콜 파머가 결장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방 차원이다. 그가 브렌트포드전에서 미세한 무언가를 느꼈다. 이 단계에서 파머 같은 실력 있는 선수를 두고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사진=리암 로세니어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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