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23일 호주로 출국…1차 전지훈련 시작

김선영 2026. 1. 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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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3일 1차 전지훈련지인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다.

김원형 감독과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5명 등 총 57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투수 22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9명으로 구성됐다.

WBC 대표 소집 훈련을 마친 곽빈·김택연과 지난해 12월 전역한 포수 윤준호가 합류하며, 신인으로는 1라운드 외야수 김주오, 2라운드 투수 최주형, 3라운드 투수 서준오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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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군 전지훈련 참가 명단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3일 1차 전지훈련지인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다.

김원형 감독과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5명 등 총 57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투수 22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9명으로 구성됐다. WBC 대표 소집 훈련을 마친 곽빈·김택연과 지난해 12월 전역한 포수 윤준호가 합류하며, 신인으로는 1라운드 외야수 김주오, 2라운드 투수 최주형, 3라운드 투수 서준오가 참가한다.

1차 캠프는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체력 강화와 기본기 연마에 집중한다. 선수단은 2월 20일 귀국 후 22일 일본 미야자키로 이동해 2차 캠프를 진행하며, 7차례 연습경기를 소화하고 3월 8일 귀국 예정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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