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끝나자마자 화보 공개…“감정선 깨진다” vs “비하인드라 좋다”

김감미 기자 2026. 1. 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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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코리아 제공.

‘환승연애4’ 출연진들의 화보가 종영 직후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콰이어 코리아는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Tving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진들의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커플 화보는 물론 개인 화보까지 함께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방송 말미에서 눈물과 이별 감정이 강조된 장면 직후 화보가 공개되자,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울고 끝났는데 화보는 파티 분위기다”, “울면서 끝난 사이들끼리 화보를 찍으니 프로그램이 드라마처럼 느껴진다”,“유식·현지는 ‘현커(현재 커플)’ 여부도 안 나왔는데 커플화보는 찍어서 기분이 이상해” 라는 반응도 나왔다.

에스콰이어 코리아 제공.

반면 출연진들의 비주얼과 케미스트리에 주목하는 시선도 적지 않았다. 온라인상에는 “다들 너무 예쁘고 잘 어울린다”, “다들 사이좋아서 다행이다”, “커플 화보가 잘 나왔다”라는 반응이 함께 이어졌다.

에스콰이어 코리아 제공.

앞서 같은 날 공개된 최종화에서는 총 네 커플이 탄생했다. 홍지연과 김우진, 박지현과 정원규는 ‘재회’를 선택했고, 성백현은 최윤녕과, 박현지는 조유식과 ‘환승’을 택했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를 더했다.

에스콰이어 코리아 제공.

한편 ‘환승연애4’는 높은 화제성과 시청 반응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종영 직후 공개된 화보 역시 출연진들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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