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22일부터 말레이시아서 윈터투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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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윈터투어가 사상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열린다.
KPGA투어는 22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마인스 골프&리조트 챔피언십코스(파71)에서 2026 KPGA 제1회 JP lifestyle 윈터투어(총상금 1억 원)를 개최한다.
예선은 KPGA투어 소속 프로골퍼와 KPGA 주관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아시안디벨롭투어(ADT) 참가 이력이 있는 말레이시아 선수,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 151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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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윈터투어가 사상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열린다.
KPGA투어는 22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마인스 골프&리조트 챔피언십코스(파71)에서 2026 KPGA 제1회 JP lifestyle 윈터투어(총상금 1억 원)를 개최한다.
22일부터 이틀간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두 번의 예선을 거친 뒤 24일부터 이틀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본선을 치른다. 예선은 KPGA투어 소속 프로골퍼와 KPGA 주관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아시안디벨롭투어(ADT) 참가 이력이 있는 말레이시아 선수,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 151명이 출전한다.
본선에는 120명이 출전한다. 컷 오프 없이 출전 선수 전원에 36홀 기회를 주며 상위 60명에게 상금을 지급한다.
사상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KPGA 윈터투어는 통합 포인트를 기준으로 특전을 준다. 상위 1명에게는 2026년 챌린지투어 5개 대회 예선 면제권을 주며 KPGA투어 프로 중 상위 1명은 투어 프로자격을 준다. 본선 60위 이내 중 아마추어 상위 1명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을 면제해준다. 또 60위 이내의 아마추어에게는 프로 자격을 준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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