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쓴맛 이승택 "좋은 경험과 교훈을 얻었다"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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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가 펼쳐진다.
한국의 루키 이승택은 PGA 투어 첫 컷 통과에 도전한다.
이승택은 KPGA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지난 개막전에서 아쉽게 컷 탈락했지만, 좋은 경험과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1주 전 PGA 투어 데뷔전으로 치른 소니 오픈 인 하와이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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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3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가 펼쳐진다.
한국의 루키 이승택은 PGA 투어 첫 컷 통과에 도전한다.
이승택은 KPGA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지난 개막전에서 아쉽게 컷 탈락했지만, 좋은 경험과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1주 전 PGA 투어 데뷔전으로 치른 소니 오픈 인 하와이를 돌아봤다.
이승택은 하와이에서 첫날 2언더파 공동 41위로 출발한 뒤, 샷과 퍼트가 흔들린 2라운드에서 4타를 잃어 컷 기준선 아래로 내려갔다.
이승택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이번 주는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 부담은 내려놓고 즐기면서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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