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녹화 중 오열…현장 눈물바다 왜?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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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김성주가 녹화 중 오열한 이유는 무엇일까.
22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이번 주에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틀어 손에 꼽힐 역대급 빅매치가 성사된다.
한편 데스매치와 단 한 명의 승자는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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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일대일로 맞붙는 데스매치는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대결.
이번 주에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틀어 손에 꼽힐 역대급 빅매치가 성사된다. 바로, 왕년부 유미와 적우가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맞붙는다.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녹화 도중 끝내 오열하고, 마스터와 참가자들은 물론 국민대표단까지 눈물을 쏟아내는 진풍경이 이어진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레전드 무대에 마스터들은 전원 기립해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감탄한다. 박선주 마스터는 “이 무대를 심사하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싶다.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무대였다”라고 깊은 여운을 전한다. 장윤정 또한 “번개와 태풍, 백호와 곰의 대결이었다. 두 분 모두 퍼펙트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박빙의 승부에 마스터들이 단체로 심사를 포기하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유미와 적우 가운데 한 사람을 택하지 못하는 마스터들이 속출하고, 이에 MC 김성주가 “빨리 버튼을 눌러주세요!”라고 외치는 초비상 상황이 벌어진 것.
한편 데스매치와 단 한 명의 승자는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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