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손종원, 조인성 옆에서도 꿇리지 않는 비주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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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출신 셰프 손종원이 배우 조인성과 만나 전혀 꿇리지 않는 외모를 보여줬다.
손종원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말띠 해를 기념하는 행사를 조인성 배우님과 함께 찾았다.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며 "오랜만에 만난 배우님께 부끄럽게 셀카도 요청드려 보고 다양한 매체들과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유쾌한 자리였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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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흑백요리사2' 출신 셰프 손종원이 배우 조인성과 만나 전혀 꿇리지 않는 외모를 보여줬다.
손종원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말띠 해를 기념하는 행사를 조인성 배우님과 함께 찾았다.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며 "오랜만에 만난 배우님께 부끄럽게 셀카도 요청드려 보고 다양한 매체들과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유쾌한 자리였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종원은 훤칠한 키에 어울리는 설레는 수트핏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손종원이 조인성과 나란히 서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외모합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설렘을 자아냈다.
손종원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해 미슐랭 파인 다이닝 셰프다운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그의 요리 실력과 더불어 훈훈한 외모도 빛을 발하며 여러 화보 촬영도 하고 있으며, 본업인 셰프답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도 출연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예능감을 뽐내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조인성은 대한민국 대표 인기 배우로, 영화 '클래식', '비열한 거리', '모가디슈', '밀수' 등에서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후 영화 '휴민트'에서 조 과장 배역으로 '밀수' 이후 약 3년 만에 스크린에서 얼굴을 볼 수 있게 됐다.
브라운관에서는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괜찮아, 사랑이야' 등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고, 지난 2024년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봉식의 아버지 '김두식' 역할로 출연해 태권도 공인 4단 유단자다운 시원한 액션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손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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