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덱스, 진짜 연예계 은퇴하나…소방관 복장 공개에 쏠린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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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해군특수전전단) 출신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소방관이 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덱스는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실제 소방관 장비를 착용한 채 소방차 앞에 서 있다.
사실 덱스는 과거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연예계를 떠나게 되면 소방관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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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해군특수전전단) 출신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소방관이 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덱스는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실제 소방관 장비를 착용한 채 소방차 앞에 서 있다. 방화복과 헬멧을 들고 이동하는 모습이다. 현장감을 살린 복장과 진지한 표정이 더해지며 눈길을 끌었다.
사실 덱스는 과거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연예계를 떠나게 되면 소방관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같은 영상에서 덱스는 “예전에 비해 일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며 “너무 달라진 삶 때문에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고, 역대 최단기 번아웃이라는 말도 들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어느 순간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SNS에 공개된 소방관 사진 역시 실제 진로 준비라기보다는 촬영 혹은 체험 과정으로 해석되고 있다. 다만 과거 은퇴 발언이 다시 주목받으며 덱스를 향한 관심은 한층 더 커진 모습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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