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하도권, 안타까운 소식…"몸 이상 발견 돼 수술"
이승길 기자 2026. 1. 22. 08:10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하도권이 건강상의 이유로 급히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도권은 22일 자신의 SNS에 환자복을 입고 병실 침대에 앉아 있는 사진과 함께 "최근에 몸에 이상이 발견되어 검사한 결과 수술을 미룰 수가 없어서 부득이 공연 중에 입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도권은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인해 예정된 참여 중인 공연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그는 "23, 24일 공연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관객과 공연 관계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하도권은 "잘 회복하고 건강하게 복귀하겠다"고 덧붙이며 완쾌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하도권은 마스크와 비니를 쓴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약속에 힘을 보탰다.
한편 하도권은 드라마와 뮤지컬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뮤지컬 '캐빈'에 출연 중이다.
이하 하도권 전문.
최근에 몸에 이상이 발견되어 검사한 결과 수술을 미룰 수가 없어서 부득이 공연 중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3, 24일 공연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잘 회복하고 건강하게 복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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