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오디션 제왕의 재림’ 즉전감 아이돌 직접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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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제왕의 재림'이 아닐까.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공개 오디션 일선에 복귀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2026 YG 스페셜 오디션: 고!데뷔'(SPECIAL AUDITION :GO! DEBU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자체 서바이벌 프로그램 'YG보석함'을 내놓고 그룹 트레저 멤버 전원을 선발해 오디션 제왕으로서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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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콘텐츠 안팎에선 양 총괄 프로듀서가 ‘원조’라 할 보석함이란 단어는 예능이나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 탄생을 뜻하는 관용어처럼 쓰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2026 YG 스페셜 오디션: 고!데뷔’(SPECIAL AUDITION :GO! DEBU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전반’에 적극 참여한다.
지원 자격은 2007년생부터 2015년생까지로 성별이나 국적 제한은 없다. 보컬과 랩, 댄스, 비주얼, 끼 가운데 자신 있는 분야 하나를 선택해 1분 안팎으로 영상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영상 접수 방법은 YG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공식 포스터 내 QR 코드를 찍어 참고하면 된다. 오디션의 부제인 ‘고! 데뷔’는 한편 단순 연습생 선발을 넘어 즉시 데뷔가능한 ‘즉전감 인재’를 찾아내겠다는 의지로도 읽힌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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