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L] 테이브스 카이 “현재 한국 농구 대표팀은 최고의 레벨”

창원/이재범 2026. 1. 22. 0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경험했던 한국 대표팀 중 최고의 레벨이다."

테이브스 카이는 "우선 대표팀에 선발되어야 (한국 대표팀과 경기를) 뛸 수 있다"며 "한국과 경기를 할 때마다 강하다는 걸 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경험했던 한국 대표팀 중 최고의 레벨이다. 오키나와에서 삼일절에 경기를 하는데 그 경기도 기대된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현재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경험했던 한국 대표팀 중 최고의 레벨이다.”

알바크 도쿄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2025~2026시즌 C조 예선 창원 LG와 원정 경기에서 88-81로 승리해 3승 1패를 기록하며 조1위 자리를 지켰다.

1쿼터 막판 17-28로 11점 차이까지 뒤졌던 도쿄는 마커스 포스터(27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3점슛 3개)와 세바스찬 사이즈 소토(24점 6리바운드)의 활약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테이브스 카이도 역전 3점슛 포함 3점슛 5개를 터트리며 19점을 올려 도쿄의 승리에 힘을 실었다.

테이브스 카이는 “LG에는 슈터가 많다. 인사이드 수비를 할 때 도움 수비를 못 가서 1대1 상황이 많이 발생했다. 그래서 전반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경기가 흐르면서 흐름을 조율했고, 중요할 때 우리가 득점해서 이길 수 있었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일본 남자농구 대표팀에 선발되어 한국에서도 경기를 경험한 테이브스 카이는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창원뿐 아니라 대표팀 경기를 하면서 다른 곳에서도 경험했다. 한국 팬들은 선수들이 잘 할 때 응원을 열심히 해서 상대팀 선수로 위축이 될 때가 있다”며 “오늘(21일) 경기에서도 그런 부분을 우려했다. 한국에서 경기를 할 떼마다 느끼는 점이다”고 했다.

한국남자 대표팀은 3월 1일 일본과 2027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예선 원정 경기를 갖는다.

테이브스 카이는 “우선 대표팀에 선발되어야 (한국 대표팀과 경기를) 뛸 수 있다”며 “한국과 경기를 할 때마다 강하다는 걸 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경험했던 한국 대표팀 중 최고의 레벨이다. 오키나와에서 삼일절에 경기를 하는데 그 경기도 기대된다”고 했다.

#사진_ EASL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