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L] 테이브스 카이 “현재 한국 농구 대표팀은 최고의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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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경험했던 한국 대표팀 중 최고의 레벨이다."
테이브스 카이는 "우선 대표팀에 선발되어야 (한국 대표팀과 경기를) 뛸 수 있다"며 "한국과 경기를 할 때마다 강하다는 걸 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경험했던 한국 대표팀 중 최고의 레벨이다. 오키나와에서 삼일절에 경기를 하는데 그 경기도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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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크 도쿄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2025~2026시즌 C조 예선 창원 LG와 원정 경기에서 88-81로 승리해 3승 1패를 기록하며 조1위 자리를 지켰다.
1쿼터 막판 17-28로 11점 차이까지 뒤졌던 도쿄는 마커스 포스터(27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3점슛 3개)와 세바스찬 사이즈 소토(24점 6리바운드)의 활약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테이브스 카이도 역전 3점슛 포함 3점슛 5개를 터트리며 19점을 올려 도쿄의 승리에 힘을 실었다.
테이브스 카이는 “LG에는 슈터가 많다. 인사이드 수비를 할 때 도움 수비를 못 가서 1대1 상황이 많이 발생했다. 그래서 전반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경기가 흐르면서 흐름을 조율했고, 중요할 때 우리가 득점해서 이길 수 있었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한국남자 대표팀은 3월 1일 일본과 2027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예선 원정 경기를 갖는다.
테이브스 카이는 “우선 대표팀에 선발되어야 (한국 대표팀과 경기를) 뛸 수 있다”며 “한국과 경기를 할 때마다 강하다는 걸 안다. 현재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경험했던 한국 대표팀 중 최고의 레벨이다. 오키나와에서 삼일절에 경기를 하는데 그 경기도 기대된다”고 했다.
#사진_ EAS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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