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母, 4남매 모두 해외 명문대 보낸 자식 농사 “최애=셋째”(아빠하고3)[결정적장면]

이하나 2026. 1. 22.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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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의 가족의 남다른 학력이 공개됐다.

1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임형주와 엄마 헬렌 킴이 출연했다.

헬렌 킴은 "애들 넷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라며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 출신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 외에도 둘째는 일본 S대를 거쳐 영국 L대에서 석사를 마쳤다고 전했고, 셋째는 런던 명문대, 넷째는 뉴욕 명문대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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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의 가족의 남다른 학력이 공개됐다.

1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임형주와 엄마 헬렌 킴이 출연했다.

임형주 소속사 대표이자 엄마인 헬렌 킴은 바쁠 때도 늘 저녁만큼은 다른 메뉴로 차려줬다. 과거에는 항상 솥밥으로 차려줬다는 헬렌 킴은 “엄마는 항상 엄마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4남매의 면 티셔츠까지 다 다려줬다고 말했다. 임형주는 엄마가 사업을 하면서도 늘 저녁 약속을 잡지 않을 정도였다고 전했다.

헬렌 킴은 “애들 넷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라며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 출신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 외에도 둘째는 일본 S대를 거쳐 영국 L대에서 석사를 마쳤다고 전했고, 셋째는 런던 명문대, 넷째는 뉴욕 명문대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일하면서 아이 네 명을 키운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난 하나도 힘든데”라고 놀랐다. 전현무는 “자식 농사 4명 다 잘 지으시고 일도 하시고”라고 감탄했다.

헬렌 킴은 가장 좋아하는 자식으로 셋째 리차드를 꼽았다. 런던의 명문대를 올 A 성적으로 졸업했다. 리차드 사진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AI야? 이름도 리차드다. 귀족 느낌 물씬 난다”라고 놀랐다.

헬렌 킴은 “네 아이들이 자기 분야에서 좋은 대학 나오고 잘 성장해서 내 교육법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고 뿌듯해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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