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소비자 니즈 대응-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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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의 릴(li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수상했다.
국내 대표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릴의 성장 동력은 소비자 니즈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있다.
앞으로도 릴은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출시를 통해 흡연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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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 ㈜KT&G / 릴(lil) ★★★★


KT&G는 2017년 ‘릴 솔리드’ 출시를 시작으로 2018년 ‘릴 하이브리드’, 2022년 ‘릴 에이블’을 출시하며 다양한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그 과정에서 소비자 사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3회까지 가능한 ‘연속 사용’, 스틱 삽입 시 자동으로 예열이 시작되는 ‘스마트온’, 상태 정보를 제공하는 ‘컬러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시도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는 시장 성과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릴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950만 대를 돌파했으며 지난해 CVS 기준 스틱 시장 점유율 46.0%로 국내 1위를 견고히 유지하고 있다.
국내 대표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릴의 성장 동력은 소비자 니즈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있다. KT&G는 2017년부터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지난해까지 1000여 건의 전자담배 관련 특허를 출원하며 제품 개발을 위한 기반 기술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선보인 ‘릴 에이블 2.0 플러스’는 리얼, 그래뉼라, 베이퍼, 레임 스틱 네 종류의 전용 스틱을 사용해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연속 사용 가능 횟수 확대 및 배터리 관련 편리성을 향상시키며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릴은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출시를 통해 흡연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업계는 이 같은 릴의 지속적인 고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예상하며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서현 기자 fanfare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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