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으로 스마트한 맞춤형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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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올인원 세탁건조기 부문에서 수상했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세탁 용량 25㎏, 건조 용량 18㎏의 국내 최대 용량으로 열교환기의 핀(fin)을 더욱 촘촘히 배치해 전열 면적을 기존 대비 8% 이상 확대하는 등 건조 효율을 극대화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발표한 드럼세탁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과 비교해 세탁물 1㎏당 소비전력량이 1등급 최저 기준 대비 약 25%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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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세탁건조기 부문 / 삼성전자㈜ /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콤보’는 세탁 용량 25㎏, 건조 용량 18㎏의 국내 최대 용량으로 열교환기의 핀(fin)을 더욱 촘촘히 배치해 전열 면적을 기존 대비 8% 이상 확대하는 등 건조 효율을 극대화했다. 특히 건조 히터를 통해 예열 기능 효율도 개선해 건조 시간을 기존 모델 대비 약 20분이나 단축했다. ‘쾌속 코스’ 기준으로는 단 79분 만에 세탁부터 건조까지 수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셔츠 한 장을 단 39분 만에 세탁·건조하는 ‘셔츠 코스’, 운동이 끝난 후 땀에 젖은 운동복 등 옷 한 벌을 49분 만에 세탁·건조하는 ‘한 벌 코스’도 갖췄다.
이와 함께 세탁 시 에너지소비효율도 크게 향상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이 발표한 드럼세탁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과 비교해 세탁물 1㎏당 소비전력량이 1등급 최저 기준 대비 약 25%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7형 ‘스마트스크린’을 탑재해 다양한 코스와 기능을 한눈에 보고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특히 ‘3D 맵뷰’를 활용해 집 안 도면을 3차원으로 보고 스마트싱스로 연결된 가전의 위치와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고도화된 ‘빅스비’를 통해 자연스러운 음성 제어도 지원한다. 기존에 학습되지 않은 지시나 복잡한 명령어도 이해하고 직전 대화를 기억해 연속으로 이어서 대화할 수 있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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