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목 기여’ 함 브렌단 신부 선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소속으로 지역 사목에 기여한 함 브렌단(브렌단 머레이 Brendan Murray) 신부가 16일 아일랜드에서 선종, 20일 달간파크에서 장례미사가 봉헌됐다.
1932년 3월 22일 아일랜드 골웨이에서 태어나 1956년 사제품을 받은 브렌단 신부는 이듬해 한국으로 파견돼 23년간 춘천교구와 원주교구에서 본당 사목을 했다.
특히 함 브렌단 신부는 평창성당과 진부성당을 설립하는 등 지역 사목에 힘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소속으로 지역 사목에 기여한 함 브렌단(브렌단 머레이 Brendan Murray) 신부가 16일 아일랜드에서 선종, 20일 달간파크에서 장례미사가 봉헌됐다. 향년 93세.
1932년 3월 22일 아일랜드 골웨이에서 태어나 1956년 사제품을 받은 브렌단 신부는 이듬해 한국으로 파견돼 23년간 춘천교구와 원주교구에서 본당 사목을 했다. 춘천 죽림동성당과 횡성성당, 원주 학성동 성당에서 보좌신부를 지냈으며 삼척 성내동, 홍천 양덕원, 양양, 원주 용소막 성당 주임신부를 역임했다. 특히 함 브렌단 신부는 평창성당과 진부성당을 설립하는 등 지역 사목에 힘썼다. 1965년 원주교구 평창성당 초대 주임으로 부임했고, 1968년 진부성당 초대 주임으로 부임했다.
#브렌단 #아일랜드 #원주교구 #평창성당 #진부성당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초아이’ 철거되나…법원, 개발행위허가취소처분 취소 청구 기각 - 강원도민일보
- 설악산 ‘유리 다리’ 영상 확산에 국립공원 “가짜 뉴스” 주의 당부 - 강원도민일보
- “맹추위에도 웨이팅 전쟁” 강릉지역 맛집 인기몰이 - 강원도민일보
- 원주 ‘택배기사 위장 침입’ 40대 살해한 20대 구속 - 강원도민일보
- 제2 인생 정선서… 수도권 5060 사로잡은 ‘기본소득’ - 강원도민일보
- “지방선거의 해 밝았다” 차기 시장·군수 140여명 도전장 - 강원도민일보
- 강원 모 카페에서 황당한 일(?)...“핸드크림 발랐다고 퇴장 요구” - 강원도민일보
- [기자 체헐리즘 체감 on道] 1.무연고자의 마지막 길 - 강원도민일보
- 원주시 ‘삼양불닭로’ 생겼다… 첫 명예도로명 탄생 - 강원도민일보
- ‘두쫀쿠’가 뭐길래… 강원지역 카페 너도나도 판매 열풍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