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옥순, 본인 행동과 정반대 주장 "절대 여지 안 주고 어장관리 안 해"('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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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절대 여지 주지 않고 어장관리 안 한다"고 주장했다.
옥순은 "나는 이런 식으로 절대 여지 두지 않고 어장 관리 안 한다"라면서 "예전에는 어장에 물고기가 너무 많았다.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삶이 너무 피곤해짐을 20대 때 깨닫고 괜한 오해가 될 만한 말과 행동은 하지 않아야겠다. 그래서 정말 말과 행동에 여지를 주지 않고 철저하게 해야겠다 해서 철저하게 끊어냈다"고 그동안 한 행동과는 전혀 다른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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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절대 여지 주지 않고 어장관리 안 한다"고 주장했다.
2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선택 전날 밤 옥순, 영수가 1:1 대화를 했다.
영수는 옥순에게 "상철에 대한 마음이 더 안 커진 이유는 뭐냐"고 물었다.
옥순은 "당연히 전보다는 커지긴 했다. 그게 1순위로 될 만큼은 아니었고 그렇다고 상철한테 '데이트 전보다 너에 대한 호감이 커졌어'라고 하기에는 희망 고문 같다. 내 성격상 원래 그렇게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1순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굳이 불필요한 얘기를 안 한 거다"라며 "성격 진짜 멋있지 않아?"라고 영수의 호응을 유도했다.

옥순의 애매모호한 태도에 마음 고생을 했던 영수는 잠시 웃기만 할 뿐 별 말은 하지 않았다.
옥순은 "나는 이런 식으로 절대 여지 두지 않고 어장 관리 안 한다"라면서 "예전에는 어장에 물고기가 너무 많았다.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삶이 너무 피곤해짐을 20대 때 깨닫고 괜한 오해가 될 만한 말과 행동은 하지 않아야겠다. 그래서 정말 말과 행동에 여지를 주지 않고 철저하게 해야겠다 해서 철저하게 끊어냈다"고 그동안 한 행동과는 전혀 다른 얘기를 했다.
음료수를 마시며 무심코 한숨을 내쉰 옥순은 영수가 "앞에 있는 남자가 대하 다 까주는데 뭐가 복잡하냐. 먹기만 하면 되는데"라고 하자 "둘이 있을 땐 잘하지"라며 여럿이 있는 자리에서도 다정하게 대해 달라고 영수를 단속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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